성경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이며 우리의 믿음과 교리와 삶의 최종 권위임을 믿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디모데후서 3:16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내쉬신 말씀이기에 그분의 권위를 지닙니다. 기독교 개혁주의 전통은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중심과 성취를 발견하는, 스스로를 해석하는 하나의 통일된 이야기로 읽습니다.

카리스마 교회는 역사적 개혁주의 기독교 전통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권위,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성,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그리고 성령의 변화시키는 사역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이며 우리의 믿음과 교리와 삶의 최종 권위임을 믿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디모데후서 3:16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내쉬신 말씀이기에 그분의 권위를 지닙니다. 기독교 개혁주의 전통은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중심과 성취를 발견하는, 스스로를 해석하는 하나의 통일된 이야기로 읽습니다.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으로 영원히 존재하시는 한 분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 신명기 6:4
유일하신 참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십니다. 이는 모순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삶의 가장 깊은 실재이며, 그분은 은혜로 자기 백성을 그 사랑 안으로 이끄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심을 믿습니다.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몸으로 부활하셨으며 주님으로 다스리시고 그분의 나라를 완성하시러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 골로새서 2:9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구원을 이루십니다. 그분의 온전한 순종과 속죄의 죽음과 몸의 부활이 우리 소망의 근거입니다.
우리는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의 사역이며,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받는 것임을 믿습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에베소서 2:8
구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은혜가 믿음보다 앞서며 믿음을 낳으므로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 모든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중생시키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위로하시고, 무장시키시며,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섬기도록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 갈라디아서 5:22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우리에게 적용하셔서 새 생명을 주시고, 감사의 순종의 삶을 위해 우리를 점점 그분의 형상으로 빚어 가십니다.
우리는 교회가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예배하고, 제자를 삼고, 복음을 선포하고, 성례를 시행하고, 긍휼을 실천하며, 세상을 섬기도록 부름받았음을 믿습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 사도행전 2:42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말씀과 성례를 중심으로 모이고 세상을 축복하는 사명으로 흩어지는 하나님의 언약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참된 믿음이 순종, 감사, 섬김, 정의, 화해, 거룩함, 이웃 사랑을 낳는다고 믿습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야고보서 2:17
선행은 구원을 얻어내지 못합니다. 선행은 구원에서 흘러나옵니다. 살아 있는 믿음은 반드시 감사의 순종과 사랑의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키는 두 성례 중 첫째인 성찬이 복음의 보이는 표와 인으로서, 믿는 자들이 믿음으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매월 첫째 주일에 거행합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 고린도전서 11:24
성찬은 단순한 기념도, 그리스도를 다시 드리는 제사도 아닙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들은 믿음으로 참되게 그리스도를 먹고, 은혜 안에서 강건해지며, 그분이 오실 때까지 그 죽으심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세례가 둘째 성례 — 믿는 자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그분의 언약 백성으로 들어감을 나타내는 새 언약의 표와 인 — 임을 믿습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 사도행전 2:38
세례가 그 자체로 구원하지 않습니다. 세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되며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받는 죄 씻음과 새 생명을 가리키며, 세례받은 자를 제자도의 삶으로 부릅니다.
우리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벨직 신앙고백, 도르트 신조를 비롯하여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 아타나시우스 신경 등 개혁교회의 역사적 신앙고백과 신조들을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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